마을이야기
제목용문의 박지성 "박원재 선수"

며칠 전 칠레와의 국가대표 축구 경기에서 크게 활약한 박원재 선수가 용문면 상금곡리
북촌 출신이라고 합니다.
제2의 박지성이라고 불리는 박원재 선수는 박노규(용문42회)씨의 아들로서 포항스틸러스 소속으로 맹활약하고 있어 우리 고향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법고시보다 어려운 국가대표선수단에 발탁된 박원재 선수가 자랑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는 6일 월드컵 예선전에서도 크게 활약 될 것으로 예상되오니 힘찬응원으로 박원재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