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불우 이웃돕기
구정을 앞두고
용무면 직원 봉사단(장 조동윤)과
남동 발전소 사랑샘 봉사단(장 김양수) 42명이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면내 20가구에
라면과 떡국을 보내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이러한 봉사는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정말감사합니다.

구정을 앞두고
용무면 직원 봉사단(장 조동윤)과
남동 발전소 사랑샘 봉사단(장 김양수) 42명이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면내 20가구에
라면과 떡국을 보내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이러한 봉사는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정말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