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성칠! 문경/예천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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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홍성칠 ! 문경.예천 성공시대 !"란 슬로건 아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3일 퇴임식을 갖고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장에서 물러난 홍성칠 예비후보(문경.예천)선거 사무실 개소식이 26일 오후 2시 구 삼일극장 앞 로타리 3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영 전 영주시장,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 김종배 예천군문화원장, 윤영식 도의원, 정희융 전 예천교육장, 민영기 KT&G 전무이사, 상주지원 판사, 정휴제 의성지원 판사, 사법연수원 동기회장 등 선.후배 지인 등 500여명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홍성칠 예비후보는 총선 출마에 대해 "지금껏 일반인보다 한단계 높은 법정에서 생활해 왔지만 이제는 여러분과 같은 높이의 자리에서 서서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는 생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칠 예비후보는 "모두가 우러러보는 법관자리를 마다하고 진흙탕 속에 뛰어드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도 받았지만 딱딱한 법관생활보다 어릴때부터 꿈꾸어 온 역동적인 생활과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고민한 끝에 국회의원이 되어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 첫째, 정치가 조금더 깨끗해지고 올바른 길로 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맑고 깨끗한 정치를 할 생각과 큰 정치인이 되어 국가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둘째, 화합의 정치를 통해 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바로잡고. 셋째, 전임 국회의원들이 당선되고 나면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지 않고 엉뚱한 방향으로 의정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국회에 들어가면 초심을 잃지 않고 문경.예천주민들을 부모 형제, 선,후배처럼 모시겠다고 다짐했다. 정희융 전 예천교육장은 축사에서 "법조계에서 선비처럼 올곧은 정신으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 오던 홍성칠 예비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해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은 국민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며 여기 참석한 모두는 적극 응원과 격려를 해주자"고 말해 뜨거운 박수가 터졌다. 정씨는 또, "홍성칠 예비후보는 도덕성과 인간존중, 청렴결백, 단아한 정신 등을 두루갖춘 선비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후보로 당선되면 정직하고 실천직인 바른 정치를 펼칠 적임자로 농부는 씨앗을 고를 때부터 훌륭한 씨앗을 고르는 것처럼 문경.예천 유권자들도 변화와 개혁에 진취적이고 도전적으로 대처할 홍성칠 예비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의도 있고 효를 실천하는 이시대 진정한 석학인 홍성칠 예비후보의 출마를 진정으로 축하하고 국회에 들어가면 문경.예천발전이 확실히 타지역과 다르게 변모시킬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전 영주시장과 재경 용문면 향우회장 등은 당선을 기원하는 축하떡 절단을 하고 김진영 전 시장은 "문경.예천발전을 위해서는 홍성칠 예비후보 같은 분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고 참석자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건배를 제의했다. 한편, 오늘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지인들로 인해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로타리에서 개소식을 지켜보는 등 성황을 이루었으며 김성조, 주호영 등 한나라당 국의원이 보낸 화한을 비롯해 100여개의 화분 및 화환이 분위기를 들뜨게 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도중 문경시민이라고 밝힌 사람이 "이 신발이 발에 맞을지 모르나 창이 다 떨어질 때까지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란 메모와 함께 구두를 보내와 선물을 꺼내 본 홍성칠 예비후보는 활짝 웃으며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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