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매봉에는 인적은 뚝! 멧돼지만 초소를 지킨다.
작성자관리자 @ 2008.01.31 21:18:30

       오늘 두천 고갯마루에서

       국사봉 올라가는 길을 찾다가 못찾아서

       국사봉 등산은 포기하고...

       매봉을 올라가 보았읍니다.

     

       매봉은 찾는이 없고

       고라니와 멧돼지만 다녀간 발자국이 보였다.

       이산도 높기는 한지 올라오는데,

       눈이 발이 빠질정도로 쌓여 있었다.

 

       용문천지가 다 보이는 산볼감시초만

       혼자 외로이 메봉을 지키고...

       아마 밤이면 멧돼지와도 함께하니 외롭지 않을까?

 

       여기서 내려다보니

       우리 고향이 시원스럽게 다보이네....

       어머니 품같이 포근한

       내고향 용문! 금당실,덕암!

 

       한참을 바라보는데 누군가 내려 가자고 하네요...

       

       지척에 있는 매봉도 처음 다녀 갑니다.

       

 

       ▼ 매봉정상에는 산불 감시초소와  밤새 다녀간 산짐승 발자국만이....

 

 


 

 

     

      ▼ 산돼지 발자국!

 

 

       

     ▼ 소나무 숲속으로 길이 나 있읍니다.

 

 

      

     ▼ 매봉에서본 금당실...

 

 

     ▼ 선1동이 내려다 보입니다.

 

 

    

    ▼ 바로밑에 올라오는 길과 시목실동네,저멀리 용문사!

 

 

      

     ▼ 산속의 용문사!

 

 


 

 

     

     ▼ 하금쪽에서 보면 보이는것이 바로 여기 입니다.

 

 

      

    ▼ 높은곳의 산을 깍아서 여기밑에 계속 들어붙고 감니다.

 

 


 

 


 

 


 

 

      

    ▼ 상부댐 올라가는길!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953&p=66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6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