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08,1,12일 전날 부터 밤사이
용문사로 해서 선동 성안 상부댐까지
눈다운 눈이 내렸읍니다.
정말 많은 눈이 왔드군요.
내지로 올라 가면서 한번 봅시다.
▼ 용문사로 올라가는 내지 동내앞 입니다.

▼ 눈에 못이긴 대나무가 가정집을 짓누르네요.

▼ 용문사 다와 감니다.


▼ 용문사와 상부댐가는 갈림길!

▼ 시목실 동내에서 상부댐 쪽으로...여기서 부터 눈이 제법 쌓였읍니다.
올라가면서 모든 차들이 꼼짝을 못하고 길 가로 서있읍니다.

▼ 여기서 부터 산 정상으로 돌아
올라감니다. 눈이 엄청 많치요?
▼ 소나무는 죽을 맛이지만, 정말
보기 좋네요.
▼ 눈이 이렇게 많이 왔읍니다.

▼ 저기 우리 차는 완전히 전천후 차입니다.다른차는 못가도 이차는 눈궁게도 막가요.

▼ 시목실 동네를 내려다 보니 가물가물 합니다.

▼ 오전 9시 정도는 되었는데 눈빨이 날려 흐림니다.저쪽으로
아직도 돌아 가야 되요.




▼ 저 멀리 올라 오던길이 아련히 보입니다.

▼ 여기가 상부댐 공사장 입니다.

▼ 눈이 너무 와서 바깥 공사는 안되고 굴안 공사는
하는지 기계 소리가 요란 합니다.
▼ 차 시동만 걸면 따라 나서는 저의 식구입니다.

▼ 눈 때문에 보급이 안되서 불도져로 눈길을 쳤읍니다.

▼ 저기 울타리 같은게 못뚝입니다.철기둥으로 박아 놓았읍니다.

▼ 눈이 워낙 많이와서 모든 장비는 다 셨읍니다.
▼ 못뚝자리 입니다.
▼ 수로 굴에서 덤프트럭이 한차 실고 나오다가 눈 때문에 못가서 떠 미네요.

▼ 못난폼 한번 잡아 봅니다.
▼ 산 정상에 소나무가 흡사 석송령 같읍니다.

▼ 성동 성안에 눈이 엄청 많이 왔읍니다. 금당실에 비올때 여기는 눈이 온것 같읍니다.


▼ 저 멀리 상부댐 못뚝자리!

▼ 팔각정에도 밤새 못간 차가 있읍니다.


모든분들!
겨울 내내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