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에도 비가 밤새 눈이 되어~~~
2008,1,12 일 아침에
전날 왼종일 고향에 비가 내리고
밤새 온천지에 하얗게 눈이 내렸읍니다.
누구나 눈이오면 기분이 좋치요?
그래서 아침식후 카메라를 들고
한바퀴 돌아 봅니다.
덕신에서 병암정, 초간정,상부댐까지~~~~
▼첫번째로 덕신부터 노인정 옥상에서 금당실쪽으로 ....

▼ 이번에는 동내 뒤로 진눈갈비가 와서 눈이 녹다 말았읍니다.

▼ 동내 주차장에도 물반 눈반!!



▼ 아침에 고향 굴뚝의 연기!



▼ 겨울철의 병암정입니다.







▼ 병암정에서 바라본 금당실!

▼ 눈 덮인 초간정!


▼ 예전 유리국민학교!

▼ 초간정!

▼ 초간정에 수세식 화장실이 아주 현대식임니다. 참 잘 만들어 놓았으니 깨끗하게 사용해요.




▼ 바로 요 자리에 화장실이~~~

▼ 자! 이제는 저 위 전천후 차를 타고 상부댐으로 갑시다.

오늘도
관상대는 매우 춥다더니
봄날입니다.
눈도 다녹고..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