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소백산 연화봉 두번째 등산!
2007,1,5일
난생처음 등산장비 갖추고
땀 한방울 안 흘리며 등산을 했읍니다.
희방사 코스 연화봉을~~~
소백산등산 가장 난코스라고 하는데,
가파른 계단이 워낙 많아서 오르는데는 잘 모르는데
내려올때가 가장 문제가 되드군요,
다리 무릅이 비틀림 현상이 일어나고
그래도 여러번 오른탓인지 쉽게쉽게 풀렸답니다.
등산 네번중 연화봉 두번째 등산은 어떠한지?
▼ 눈온지가 몇일 되어 정상은 덜 녹은눈이 있고 매우 추웠읍니다.영하20도 정도...

▼ 세찬 매서운 겨울 바람으로 너무 추워서 그런지 등산객은 오르자 마자 이내 하산으로...

▼ 우리식구 용문초등 42회~~~


▼ 우리 일행은 5명인데 우리가 저기 천문대를 못가봐서 가던중 너무 추워서 되돌아 왔읍니다.


▼ 중간에 흰색봉우리가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


▼ 중간봉우리가 제1연화봉!

▼ 연화봉을 하산 하면서 바라본 천문대!

▼ 저멀리 풍기 고속도로가 보이네요.우리는 희방사로 올라 왔지요.


▼ 희방사 대웅전!

▼ 희방사!

▼ 희방폭포!

▼ 희방 매표소 가까이 내려 가는중...

▼ 이번에 거금 들려산 등산옷 덕분에 땀 안흘리고 등산 잘했읍니다.
등산 왕초보에게 등산옷 준비에 도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은 고향에
온종일 비가 내렸읍니다.
겨울에 눈은 안오고 왠 비가 이리도 많이 오는지?
서울에는 눈이 엄청 많이 왔다지요.
고향분들 출 퇴근하시는데 미끄럼 조심 하시기를....
모든분들
다녀가심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