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썰매 만들어서 손자~~~
작성자관리자 @ 2008.01.09 08:52:19

      우리 어린시절은

      50년대말 부터 60년대초

      이때는 형들이 하도 많아

      썰매를 형들이 만들어 타는 방법을 보고

      우리도 만들어 탓는데~~~

 

      요즈음 아이들은

      그걸 모르고 있는것 같다.

      이좋은 기술을~~~ 돈주고 사면 되지!!!

      아니, 과외가 너무 많아서 그렇겠지!

 

      손자들에게

      썰매를 만들어 주기로 하고

      애비에게 애비공장에서 썰매 칼을 만들어 왔다.

      예전에는 철사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기술이 좋아서 썰매칼도 아주 특급이다.

 

      같이 썰매를 만들어 보지요.

 

      ▼ 썰매 송판은 벼 깔판이고,발은 임도 공사하고 버리고간 표 말뚝입니다.

 

 

     ▼ 재일먼저 합판조각으로 만들었는데,화판 가시가 일어나서 다시 송판으로 만듭니다.

 

 

     ▼ 공장에서 멋진 칼을 만들어 왔읍니다.

 

 


 

 

     

    ▼ 외손자 초등2년이 타는모습! 침을 옆에서 찍어 뒤로 밀어야 잘나가는데,

       이놈은 앞에서 찍어 당기니 전진이 잘 되나?

 

 


 

 

     

    ▼ 유아원 손자는 할미가 밀어 주어야 되네요.

 

 

    ▼ 옆집 외손녀!도 같이 있네요.서울에서 왔지요.


   요즈음은 날씨가 봄날 같으네요.

   겨울이 겨울 같지않고~~~

 

   이럴수록 감기조심 해야 할것같읍니다.

   덥다고 벗으면 바로 감기로 연결되니~~~

 

   우리 금당실님들!

   금당실홈피 관리자가 없어서 그런지 좀 썰렁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읍니다.

 

       ♬ 정들고 말았네 / 가수 김성숙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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