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하고 사랑받는 한해되기를
한해가 어떻게 같는지 나는 모른다
뒤돌아보고 생각해보아도 언재 어떻게 무었을 하다가 갔는지 나는 모른다
올해엔 작년처럼 그렇게 보내지는 말아야지 다짐해본다
가족,친척,친구,작목반의동료,아름 아름 알고지내시던 많은분들,
특히나 국사봉천마를 사랑해주시고 애용해주신 고객여러분,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새해를 시작하고싶다
나의 말한마디에 기분상해 하시고 가슴아파하신분이있으시다면 용서를 드리고 싶다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지내야할것을 무뚝뚝한말로 분위기를 흐리게 했다면 사과드리고 싶다
남의 잘못을 보기전에 나의 허물을 생각하면 다른사람의 모든점을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따뜻한 가슴으로 보담지못했다면 다시는 그러지말자고 반성하며 올해를 시작하고싶다
이세상에 나만못한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모든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올해를 더덤어가고싶다
어린아이에서 어른 연셈많으신분까지 모두모두 내가 같이가야할 동반자라 생각하고
나의 말없는 스승이란점을 잊지말고 살아가고싶다
마음을 나누고 물질을 나누면서
있는것 없는것 구별없이 .....
새해첫 점심시간부터 부인을 기다리게 한다면 이또한 올해를 잘못사는 일일까싶어
이만 줄여야겠다
여보 점심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손 진욱 인사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