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해너미와 풍년기원제
30일 저녁
면사무소 2층에서
박나영면장님을 비롯한 마을의 많은이들이 모여
해너미와 풍년을 기리는 기원제가
한중섭선생의 집례로
우리의 선인들이 했듯이 고유의 방식대로 엄수되었습니다.
사라져가는 우리의 풍습을 재현하고자 힘을 기울이는
한중섭선생과 서실의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래서 예향 용문이라 하는가 봅니다.








30일 저녁
면사무소 2층에서
박나영면장님을 비롯한 마을의 많은이들이 모여
해너미와 풍년을 기리는 기원제가
한중섭선생의 집례로
우리의 선인들이 했듯이 고유의 방식대로 엄수되었습니다.
사라져가는 우리의 풍습을 재현하고자 힘을 기울이는
한중섭선생과 서실의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래서 예향 용문이라 하는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