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07년 12월 23일날
대구 현풍에 있는 비슬산에 등산을 했읍니다.
우리손자 재롱잔치 보러, 다니러 가서
시간을 내어 말로만 듣던, 비슬산 진달래 군락지를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있지만 대단한 자리를 보고 왔읍니다.
이자리에 진달래가 핀다면
정말 대단할 거라는 강한 인상을 받고
내년 5월에 다시한번 오리란 희망을 안고 하산을 하였읍니다.
직접 체험한 비슬산!!!
담아 왔읍니다.
▼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로 가던중 저 멀리 계곡에 얼음축제장이 보입니다.

▼ 요즈음 날씨가 더워 계속 물을 뿌려
얼군는 중입니다.
▼ 비슬산 등산길을 몰라서 우선 잘 아는 등산객을
따라 붙입니다.
▼ 올라가면서 보이는건 온 천지가 돌,
굵은 바위뿐이네요.
▼ 이 많은 방구를 어데서 이토록 많이 주서다
놓았을까? ...
▼ 이분 내외분을 따라가면서 말도걸고... 어르신은 산을 참 잘도 오르시네요! 했더니...
나보다 나이가 더많은것 같은데,나더러 어른이라카네.합니다. 물은즉 60이라고...
나는 56인데...ㅎㅎㅎ

▼ 부처바위!...꼭대기는 손바닥이고 아래로 스님의
소매같이 보이네요.
▼ 예전 대경사 절터에 탑만은 그되로 서 있읍니다.
▼ 높은 산꼭대기에 대경사 절터가 있읍니다.


▼ 비슬산 진달래꽃 축제장입니다.

▼ 진달래가 피면 이렇게 장관이 되겠지요.

▼ 저 멀리 대경사지!!!

▼ 축제장 길을 만드는 중입니다.

▼ 산 정상에서 돌탑을넣어 비로봉을... 비로봉 정상은 다음에 다시 도전 하기로 하고 하산~~~

▼ 산 정상에 돌 무덤이 흡사 폐기물 모아 놓은것 같읍니다.


▼ 아직 등산복 준비가 안된 등산 왕초보!


▼ 이 돌탑은 언제 누가 이만치 쌓아 놓았을까?

금당실님들!
년말 즐겁게 잘 보내십시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