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간정녹색농촌체험마을 공사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원류리에서 추진되고 있는 "초간정녹색농촌체험마을"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한창 공사중인 체험마을 공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주변 경관이 빼어나서, 경관이용과 앞으로 완공을 앞둔 시설및 체험 콘텐츠를
잘 살려 성공적인 체험마을로 자리 잡아 가길 바라면서.. 살펴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주방, 화장실, 사무실입니다.

건물면적이 총 60평이라네요. 들어가보니 넓고 쾌적한게 그림이 나오더라구요.

이제 지붕을 씌우고 내부 마무리를 남겨놓았는데요.
민경지삼거리에 세워지고 있답니다. 직접 가보시면 바로 옆에 냇물이 흐르고 수목이 우거진 푸른 산이
앞으로 찾아올 체혐객을 충분히 만족시켜줄거라는 확신이 생길겁니다.


아직은 공사중이라...마무리 단장을 끝내고 주변 정리를 하고 나면
체험객들의 편의시설로서 충분히 제 역할을 잘해낼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년 4월 완공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