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콩타작 문화도
이젠 도루깨에서 와롱을 거쳐 경운기 로타리로 하던것을
트랙터 로타리로 아주 쉽게 하다가,
콩타작 기계가 나와 먼지 하나 안 덮어쓰고 쉽게 하고 있읍니다.
한 댓세 콩타작 할것을 이틀에 끝이 났읍니다.
그래도 한사람은 기계에 콩대를 넣고,
한사람은 부지런히 콩깍지를 치워 주어야 일이 쉽게 됩니다.
기계가 나와도 많은 힘이 들곤 한답니다.
이렇게 해서 소비자 손에 바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요.
풍구대로 부치고 ,저녁에 방에서 정품 콩으로 고르는 일이 만만치 않읍니다.
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작업을 다해서
그전에 주문 받아놓은 곳으로 택배로 다 띠우고
이제는 금당실마을 "컴"배우러 다니고 있읍니다.
콩타작 작업과정 안내 드리지요.





▼ 이렇게 사진을 올리니, 우리 할마이 왈! 수건을 덮어쓰고 뻐새이 그치 해 가지고 있는것을 외 이렇게 올리꼬 하네요. 열심히 일 하는것 보다 더 아름다운게 어디 있어요.우리님들 안그런가요?

▼ 풍구대로 붗쳐도 콩 졸가리가 많이 포함이 됩니다.

▼ 이걸 다시 채로 쳐서 콩쫄가리를 골라 내야 됩니다.

▼ 저녁에 방에서 콩고르기 하면 이렇게 속청 정품이 나옵니다.

▼ 속청 고르는 모습!

▼ 콩 고르기 전!


▼ 다 고른 모습!

▼ 흰콩도 주문 받아 서울로 발송끝!

▼ 속청도 가을 부터 콩 타작도 하기전 주문 완료되어 발송끝 했읍니다.
올해는 단골고객 보답으로 1.5kg에 만원에 드렸드니,콩 다 고르자 마자 동이 났네요.
저희 농산물울 애용해 주신 분들 감사 드려요.
우리님들!
오늘 저녁 부터는 몹시 춥읍니다.
도톰한옷 준비 하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