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포천 정보화 마을은 죽었소이다.


님들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눈이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농산물을 가지고 세벽같이 행사장으로 출발 했읍니다.
아침일찍 도착해서 우리마을 판매장을 찾았으나 아무리 둘러 보아도
보이질 않았읍니다.
기가막힐 일이다.
옥신각신 싸우다 허탈하고 울분을 머금고 그 먼길을 되돌아오는 그 기분
어떻겠읍니까?
농산물을 판매하지 못해서 억울한것 보다는 행정처리를 개 똥같이 처리를
했다는 것에대해 분하고 땅을치며 통곡할 일입니다.
잘못을하고 사과 한마디면 다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다음에도 또 이런일이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