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출처:용문39회
겨울철에 새들은 눈이 오면
먹을 양식이 없는데,
농부가 바쁘다보니 손을 놓친 감홍시가
겨울 새들의 특별 보양식이 된답니다.
▼ 푸짐한 양식 창고에서 느긋이 휴식을 취하는 딱다구리와 새들!
▼ 잔뜩먹고 배를 꺼줏나 꼼짝도 안하네...
▼ 이놈은 아예 기지게 까지... 이세상에서 이놈들이 제일 부자다.
▼ 연이어 나린 이틀째 첫눈이 20mm나 되니 많이온샘.
▼ 고향의 꿀뚝에 연기가...고향의 향기인가?
▼ 눈이 끄치고 아침 햇살이 초겨울을 녹이네...
▼ 감홍시로 아침식사를 마친 까치가 전깃줄에서 휴식을...
▼ 집집마다 노인들이여서 높은곳은 모두가 까치밥이네~~~
▼ 새벽눈 맞은 감홍시!!!
▼ 이게 바로 님들에 친구의 첫 발자욱이라~~~~
우리39회 동기님들!
등산이 건강에 가장 좋다지...
건강 잘 보전 하시어
오래오래 같이 하세나 !
친구들 고마워.....^^^
출처:용문39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