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첫눈 치고는 많이도 왔네!!!
작성자관리자 @ 2007.11.20 19:33:00

 

       2007년 11월 20일 새벽에

       자고 일어나니 첫눈이 소복소복 쌓여 있었읍니다.

       첫눈 치고는 꽤 많이 온 샘입니다.

      

       날씨도 몹시 춥고 눈도 왔고

       완전 초겨울 날씨여서 다른일도 안될것 같고해서...

       아침식사후 동내를 한바퀴 돌며

 

       우리 큰넘이 사준 니콘D80 카메라를 들고

       시운전 촬영하러 나섬니다.

 

       지난번 디카 후지 파인픽스2보다 화질이 더나은지

       분간은 잘안되지만 우리님들 보시기는 어떠신지?

 

       아직 카메라 기능을 다익히지 못해서

       실력발휘가 영.....

 

       아뭇튼 고향소식으로 잘 봐 주십시요.

       

     

     ▼ 우리집앞 노인정 쪽으로 길에 눈이 많이 쌓였읍니다.


 

    ▼ 우리 옥상에서 금당실쪽으로 지붕위에도 눈이 소복소복...


 

    ▼ 바빠서 따지못한 감도 홍시가 되어 대롱대롱 매달려 떨어질락 말락..


 

    ▼ 금당실쪽으로 우리동네 거린마를 바라보니 논바닥에도 첫눈이 ....


 

    ▼ 첫눈이 금시라도 녹을듯 아침햇살을 받고 있읍니다.


 

    ▼ 우리동내 집과 들이 눈덥인 겨울 풍경으로....


 

    ▼ 한마을 농가에 얼까봐 덥어놓은 배추도 눈속에서....


 

    ▼ 당파는 첫눈에 몹시 추워 보입니다.


 

    ▼ 우리 배추밭에 속이 덜차서 덜뽑고 놔 두었더니 배추가 눈속에 묻쳤읍니다.


 

    ▼ 시음달 아직 안걷은 짚은 첫눈이라도 냉큼 안 녹을텐데 어쪄려나...


 

   ▼ 좀 더 멀리서 덕암을 담아 봅니다.


 

    ▼ 우리 동내앞 첫눈에 뒤덮인 앞들 모습입니다.


 

   ▼ 금달쪽에도 온통 백색...


 

    ▼ 선동성안에 상부댐 자리도 당겨서 보니 하얗게....


 

    ▼ 덕고개 임도 진입로도 첫눈으로....


 

    ▼ 덕고개 진입로 다리가 아주 새찹게 놓아져 있읍니다.


 

   ▼ 우리동내 산골길로는 재일 좋은길이 되었답니다.


 

    ▼ 새로 딱아 놓은 임도인데,여름에 비가 너무 여러날 와서 길이 금년에 마무리 다 못하고

       양면 잔디 잎피는 작업은  명년 봄되야 작업이 된답니다.


 

 


 

   ▼ 눈이 온 아침에 미끄러운데도 철수 작업하는라...


 

    이제 겨울답게 무척 춥지요?

    금당실님들 건강조심 하시면서 다음에 또 뵙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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