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은행 팝니다.
금당실엔 유독 은행나무가 많습니다.
은행나무가 잘 살 수 있는 토질과 기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거의 백여년된 나무부터 이십년 이상된 은행나무가 참 많은데요.
건강을 챙귀시는 분들과 이 계절에만 드실 수 있는 우리 몸에 좋은 보약같은 은행을 권해드립니다.



주렁주렁 가지마다 빼곡히 달린 은행들


햇은행
크기나 굵기를 비교하여 보세요!!
금당실은 산지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마을 옆으로는 금곡천이 흐르고
비옥한 농경지가 잘 형성되어 있는 편입니다
또 금당실엔 오래되고 키 큰 은행나무가 돌담 너머로 줄줄이 서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눈만 들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햇은행이 지금부터 많이 생산됩니다.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은행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은행설명문>을- 인터넷 정보사냥을 통해 정리한-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