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생과 오이도를 다녀왔어요....
동생과 오이도를 다녀왔어요....
대화가 넘 먹고싶어 오이도로 고고~~~ =^^= 늦으면 못가게 될까봐 화장을 넘 되충했더니 사진마다 내볼이 술먹은 사람처럼 발그스름~~~
드디어 오이도도착~~~~ 날씨가 흐렸는데도 내 기분은 맑음~
바다는 언제보아도 눈이 넘 부신다.. 이 넓은 바다많큼 내 동생과의 우정 그리고 사랑 영원했음....
기분이 넘 좋은 나머지 비릿한 생선내음도 향기로운 꽃향기로 착각할뻔했징..
소금구이 대화를 먹고 넘 아쉬운 나머지 집으로 오느길에..새우튀김을 먹으면서.... 한봉지에 오천원..아주머니께서 정말 많이 주셨다.... 이날 원 없이 새우를 먹었지..
우리가들린 식당가 근처에 오이도 정보화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사진한방 찰칵~
친구들과의 여행도 즐겁지만 동생과의 여행은 나에게 특별한 추억을 주었다. 이제는 동생과도 여행을 많이 다녀야겠다는 생각을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동생이 아닌 인생의 친구로 변하는거 같다. 언제나 어리게만 느꼈던 동생도 나와 같이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란걸 난 왜 몰랐을까?
비가오려는지 날씨가 흐리네요... 헨드폰을 열고 동생이나 친구에게 안부전화한통... 보고싶다 ,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백학면 정보화마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