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압록강따라 백두산까지

압록강 하구 단동(건너편 북한 신의주)에서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뒤로는 신의주 철교)

압록강 중류 수풍땜 아래에서

고구려 옛도읍지 중국 집안에서(고인돌)

고구려왕 무덤(장군총)앞에서

광개토대왕 비앞에서(중국 집안)

용문 23회 김시근동문이 신축 개원한 동원양로원(중국 심양)

눈이 내리는 백두산 정상(천지는 볼수 없었다)

백두산 장백폭포 아래에서
삼문회(용문 23회 재경모임)에서는 경북과학대학 부학장으로 정년퇴임한 김시근동문이
중국 심양에 조선족을 위한 동원양로원을 2006년도에 신축개원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김종환,김의철,장찬주 동문 세명이 지난 10월22일부터 10월27일까지 그 양로원을
예방하였다가 압록강하구 단동(건너편 북한 신의주)에서 시작하여 압록강을 거슬러
올라 가면서 압록강 중류에 있는 수풍땜과 집안,환인에서는 고구려 유적을 돌아 보았으며
통화,무순,백화,백산을 거쳐 백두산 정상을 올랐으나 눈때문에 천지는 보지 못했다.
그러나 장백폭포에서 마지막 사진을 찍고는 내려오다가 백두산 야외온천장에서 온천욕을 하고는
10월27일 귀국했다. 김 동문은 한국사람도 당뇨병환자나 고혈압환자가 치료받기 위해
장기요양을 할 경우 두분의 숙박,식사,빨래,치료(의사 상주)등을 합하여 두분의 경비는
한달에 한국돈 50만원만 받겠다고 하였습니다.(장기비자는 해결해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