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의 가을
작성자관리자 @ 2007.10.30 18:06:35

오늘 안동닷컴의 최일규팀장님과 김영미님이 금당실 장터의 이미지 보완 및 내용보강을 위한

수정작업을 위해 금당실을 방문하였다.

마침 포장이 바뀐 금당봉개꿀, 세척고추가루와 천마와 배를 새로이 찍었다.

금당실만의 특색이 잘 드러난 멋진 작품을 기대해보면서

 

금당실에서나 볼 수 있는 정겨운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이 사진은 최일규님이 찍었습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만산을 물들이고, 길가의 가로수를 물들이고,

퇴락한 고가의 문을 타고 올라온 담쟁이 덩쿨까지~~

찬란한 가을로 물들고 있습니다.

 

행복하십시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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