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정보화마을 단합대회겸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딸린 섬 나로도
군마나 관아에서 쓰이는 말들을 나라에 바치는 섬이라는 뜻에서 나라섬으로 불렀으나 일제강점기에 우리 지명
이 한자로 바뀌면서 음을 따서 나로도를 개칭되었는데 육지와 가까운 내나로도와 내나로도에서 배를 타고 건
너간 섬을 외나로도라고 하는데, 섬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고 합니다.
금당실정보화와 연묵회에서는 외나로도를 다녀왔습니다.
150만평의 규모의 우주센터가 들어서 있습니다.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남쪽 나라의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결위로 유난히 아름다운 10월의 햇살이 곱게 퍼져서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구수한 입담이 즐거웠는데요. 이 바위는 카멜레온 모양이라네요.
정답은 숫사자라네요.

남근 모양의 바위 
멀리 보이는 저 편편한 곳이 위성체 발사장이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낙안읍성 민속마을에 들러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맛 찾아 떠나는남도 가을여행" 제14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들러 금당실과 닮은 민속마을의 축제를 보았는데요. 남도 음식보다는 전통마을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