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맛을 봐야할텐데... [금당배]
맛을 보여 드려야할텐데 [금당배]
일일이 찾아 다닐 수도 없고..한번 맛보면 아!~~~ 이 맛 하고 반할텐데,
[배]하면 나주라는 브랜드명에 어찌할 수 없이 밀리는 현실이다.
맛은 볼 수 없지만
[금당배] 눈으로 먹어보자

▲ 봉지를 씌운 배들이 아직은 인물을 내는 중입니다.

▲ 예년같으면 벌써 출하가 많이 되었을텐데.

▲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반짝반짝 빛나는 햇살을 많이 받으면 곧 당도도 좋고 부드러운 배로 될겁니다.

▲ 이 배밭에서는 [추황][신고][풍수]가 생산되는데 [배] 상세설명에서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 이 품종만 봉지를 벗겨놓았더군요.
▲ 색깔이 더 나고 덜 나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혹 주인장이 아시더라도 인심이 좋아서 걱정은 안돼요.ㅎㅎ


▲ 배밭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의 늘어진 가지마다 주렁주렁 배들을 메달고
있습니다.
▲ 무게 때문에 더 휘어보이는 배의 가지들




▲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하고 - 위의 내용대로 포장해서 - 보냈습니다.
아침 저녁 서늘하지만 한낮의 햇살은 과일들과 벼들을 익히고 살찌우는데
충분하다고 합니다.
[금당배] 맛도 좋고 품질도 우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