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맛을 봐야할텐데... [금당배]
작성자관리자 @ 2007.09.13 14:50:25

맛을 보여 드려야할텐데 [금당배]

일일이 찾아 다닐 수도 없고..한번 맛보면 아!~~~ 이 맛 하고 반할텐데,

[배]하면 나주라는 브랜드명에 어찌할 수 없이 밀리는 현실이다.

맛은 볼 수 없지만

[금당배] 눈으로 먹어보자

 

▲ 봉지를 씌운 배들이 아직은 인물을 내는 중입니다.

▲ 예년같으면 벌써 출하가 많이 되었을텐데.

▲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반짝반짝 빛나는 햇살을 많이 받으면 곧 당도도 좋고 부드러운 배로 될겁니다.

▲ 이 배밭에서는 [추황][신고][풍수]가 생산되는데 [배] 상세설명에서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 이 품종만 봉지를 벗겨놓았더군요.

▲ 색깔이 더 나고 덜 나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 [풍수]인데요. 어찌나 큰지 봉지 밖으로 삐어져 나왔길래 제가 사진을 찍기 위해 봉지를 돌돌 말았습니다.

   혹 주인장이 아시더라도 인심이 좋아서 걱정은 안돼요.ㅎㅎ

▲ 위의 사진을 확대했습니다.

▲ 배밭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구의 늘어진 가지마다 주렁주렁 배들을 메달고 있습니다.

▲ 무게 때문에 더 휘어보이는 배의 가지들

▲ 배밭 입구의 맞은편에는 이런 감들이..

▲ 입구따라 줄지어 선 감나무들

▲ 배 한개의 무게를 재어보니 1kg200g 입니다. 와~ 정말 장하다. 잘 자랐구나

▲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하고 - 위의 내용대로 포장해서 - 보냈습니다.


 

아침 저녁 서늘하지만 한낮의 햇살은 과일들과 벼들을 익히고 살찌우는데 충분하다고 합니다.

 

[금당배] 맛도 좋고 품질도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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