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개인사진 파일이 여러장이라서 한꺼번에 올라가지 않아서...



























국사봉 작목반에서 천마로 담근 술이 정풍주던가요? 시댁 어른께 선물을 하였더니만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거라고 하시면서 참 좋아 하셨습니다. 11월에 생천마가 생산되면 생천마도 꼭 구매하려고 합니다. 손선생님 그날 옥수수는 친구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울러 상리 모시골에서 안내를 맞아 모실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신 손욱(손진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시원한 정자에서 잘 쉬다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