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페막식
작성자관리자 @ 2007.08.23 15:00:47

77672007. 8. 22(수) 19:00 2007 곤충바이오엑스포 페막식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결산

- 활의 고장 예천 곤충으로 금빛과녘 명중 -

-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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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의 작은 농촌도시 예천이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바이오산업”이라는 주제로 열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2일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선두주자로 확고한 입지를 선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1일 개막해 12일간 열린 예천곤충엑스포는 개막 첫날 6만5000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대박을 예고한 뒤 연일 전국의 구름관중을 끌어모아 1일 평균 5만명, 총 6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활의 고장 예천이 곤충으로 다시한번 금빛과녘을 명중시키며 전국을 놀라게 했다.

 - 예천군 주요뉴스에서 -


식전 행사가 끝나고 세계 곤충 학자들의 입장

환호와 환성, 박수로  예천군민들 한마음으로 맞이하였습니다

아낌없는 박수와 엑스포의 성공으로 한가족같이 열광하며 벅찬 가슴을 안고 페막식을 지켜보기위해 모인 분들

자석마다 사람들로 - 가슴가슴마다 자긍심과 기쁨으로 충만하였을 겁니다.

주 행사장 무대에 어둠이 내려 앉자 화려한 조명들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공설운동장을 꽉 채운 내외빈들

국민의례, 정인호기획단장님의 성과보고에 이어 김수남군수님의 페회사및 외국인 환송사

남시우 군의회 의장님의 페회선언

페막 축포  

끝으로 대동 길놀이 팀의 화합한마당 잔치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해 곤충이 FTA에 대응한 농업경쟁력을 확보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산업곤충연구소에서 생산 보급하고 있는 머리뿔가위벌과 호박벌은 물론 정서애완곤충인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사육기술을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해 나가는 동시에 곤충엑스포를 계속 개최하여 예천을 명실상부한 전세계적인 곤충도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엑스포 개막과 함께 전공직자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 폭염이 내리쬐는 무더위속에서도 아무런 불평없이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준 군민 모두의 단합된 힘 >

 - 예천군 주요뉴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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