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반송재 고택
예천 금당실마을 반송재 고택
우리나라 조선 평범한 사대부가의 집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
전에는 허락을 받고 들어 갔으나, 이젠 아예 세콤이 해제되어야 들어갈 수 있다.
안의 모습을 볼려면 금당실 정보화마을(http://geumdangsil.invil.org/ 054-654-2222) 관리자에게 요청해야 볼 수가 있다.
현재는 문광부의 지원으로 여러 고택들이 수리 또는 전면 보수 공사를 하였으며 현재도 진행중이다.
이 반송재만은 보수를 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부분 보수는 있었지만...
반송재는 이 집 마당 앞에 반송이라는 소나무가 있어서 이름을 반송재라고 하였다.
현재는 반송이 없고 다른 소나무가 심어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