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가 끝나고 상리의 백석체험마을에서 기별총회를하는
41회와
재경면민회 회장님기수인 37회가 용궁 여울마을에서 늦은밤
한창 여흥중인곳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집에서는 가장으로, 지어미로 직장에서는 근엄한
상사로 자리매김한 분들이지만
중고등동창회나 대학동창회와는 달리 가장 순수하고 체면치례없이
코흘리게시절로
돌아갈수있는 모습들이기에 여과없이 올려봅니다.
크릭하시고 조금기다리면 많은 사진들 나옵니다.쪼께만 기다리면

37회 사진모음입니다
앨범으로 가시면 5X7사이즈로 인화가능한 이미지를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41회 사진모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