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곤충액스포 5일째:::36만명!!!
작성자관리자 @ 2007.08.15 19:33:08

 

   ★ 예천군청 홈페이지 관리자의 오늘 곤충액스포 소식 ★

 

예천발 “곤충엑스포” 태풍 연일전국 강타하다.(엑스포 5일째)
- 곤충엑스포 개장 5일만에 입장객 36만명 달성 -
- 신비한 곤충의 세계에 전국의 관람객 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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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의 전원도시 예천에서 11일 발생한 “곤충엑스포” 태풍이 연일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전국을 강타, 전국의 관심을 예천으로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엑스포 개막 첫 날 6만5천이라는 태풍의 눈을 만들더니 이튿날 11만, 사흘째 4만5천, 나흘째 5만에 이어 닷새째인 15일 9만을 더해 단기간에 36만이라는 강력한 “곤충엑스포” 태풍을 만들었다.
이는 예천군이 처음 예상했던 관람객 30만명을 단 5일도 되지 않아 예상 목표를 휠씬 뛰어 넘은 성과를 얻은 것으로, 앞으로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곤충엑스포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마지막날인 22일에는 관람객 60만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1일 개막된 엑스포 행사장에 마련된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곤충산업관, 3D영상관과 상리면 고항리 곤충연구소 생태공원과 생태체험관에는 곤충체험객들로 넘쳐나고 있고, 여치집만들기와 흙놀이, 누에체험, 맨손고기잡이와 농경문화체험장의 멧돌돌리기, 디딜방아 체험, 맨손고기잡이, 소동물원 행사장 주변의 체험장도 더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이 엑스포 관람객들로 인해 회룡포, 석송령, 예천온천, 용문사, 금당실 전통마을 등 예천관광으로 이어지며 체류객이 증가돼 지역경기도 활력을 얻고 있다.
한편, 예천군이 처음 연 이번 곤충엑스포가 많은 관람객의 인기를 모으고있는 것은 기존의 표본 전시 위주에서 탈피 살아있는 곤충을 마음껏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해 어린이에게는 상상의 나래를,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수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은 비결로 분석된다.

 

 

    

   ♣ 곤충액스포 관광온 우리 손님들 오후에 서울로 고속뻐스 태워 보내고

      다시 행사장엘 들어갔읍니다.

      

      

     ▼ 오후 3시쯤인데 입장하시는 손님들 물밀듯이 들어옵니다.

        찜통 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신이 났읍니다.

 

 

   ▼ 입장해서 우측에 필히 부채 받아 가십시요.부채에 행사장 약도와 더위를 식혀줍니다.

 

 

  ▼ 물래 돌리기 체험!

 

 

     ▼ 즉석 초상화 !

 

 


 

 


 

 

   ▼ 오후 4시쯤 분위기!

 

 


 

 

    ▼ 더위 식히러 분수대로....

 

 

    ▼ 다리밑 피서는 아주 짱입니다.연일 계속해서 비온 탓으로 물이 깨끗합니다.

 

 

    ▼ 교통 통제를 하시는 늘씬한 두젊은이 검은살 다 되었읍니다.모자라도 덥어 씌웠으면 좋으련만...

 

 


 

 


 

 

   ▼ 러시아 무용단!

 

 


 

 


 

 


 

 


 

 


 

 


 

 


 

 


 

 


 

 


 

 


 

 


 

 

   ▼ 경도대 무용단!

 

 


 

 



    

      우리님들!

      이제는 장마가 끝이랍니다.

      

      무더위 조심들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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