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개막실날 금당실을 찾은 손님들
개막식이 있던 지난 11일 오전 11시 (주)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의 배은수님이 이끄는
서울 가족체험단 52명이 금당실을 찾아 금당실마을 둘러보기와 밀랍초만들기 체험을 하고
엑스포장으로 이동하였다.
또 이날 오후 SK telecom이 후원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체 SUNNY(대구경북 대표:류 미)회원20명과
아이들 15명이 엑스포 관람후 금당실을 찾아 금당실마을 둘러보기와 밀랍초 체험을 하고 대구로
출발하였다.


고행을 하는 인내심으로 한다고 시작때는 말씀하시더니...

여기도 엑스포장처럼 줄을 서서 차례차례...

점점 굵어지자 손에서 놓을 수 없다면서 점점 더 굵게...굵게 만들더군요.
하나씩 만들어가시고, 각 가족마다 선물로 금당꿀 200g을 선물 하였습니다.
핵교의 배은수님이하 여러선생님들 가족체험단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대구 경북 SUNNY 회원들과 어린이들 >>


반송재에서 기념촬영
밀랍초만들기 체험 중
머리에 쓴 망을 무척 신기해하면서...한컷 찍기를 원한 젊은 친구들
풋풋하고 싱싱한 어린 친구들 만나니 나도 젊은이가 된 듯 ...기분좋은 착각이 ㅎㅎㅎ
만나서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