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한 나무와 아름다운 꽃으로 어우러진 사진 몇장 담았습니다.  용문면 입구에 설치된 예향용문 표석
 하금에서 바라다 본 금당실
 병암정
 금당실 표석
 금당실 서촌 시장입구
 냇가의 휴식처 나무와 야당
 용문 중학교옆에 무궁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호박과 호박꽃
 금당실 송림...중학교 뒤쪽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당실 송림..제 469호로 지정됨
 오미봉 뒤쪽..멀리 보이는 산이 무시장두입니다. 저의 닉네임이지요.
 금곡서원
 돌담길 돌아서면...아름다운 꽃을 잘 조경해 놓았네요
 여기는 금당실 북촌 돌담길입니다.
 추원재와 정랑공 숭모비,영사정,그리고 추원사
 고운 빗자루를 만드는 잡사리가 잘 어울리네요
 서촌 신시장쪽..정성이 많이 보이네요
 해바라기와 토란도 보이네요
 이 곳은 운암지입니다.
 운암지 아래 용문지,또는 금당지라고 하지요.운암지와 용문지를 형제못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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