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 공설 운동장- 주 행사장 무대의 하나가 되는-댕겨왔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7.08.03 15:50:27

작열하는 뜨거운 태양볕이 내리 쬐는데 곤충바이오 엑스포 행사장은

 

막바지 준비로 눈 코 뜰새없이 바쁩니다.  

 

주 행사장이 될 예천 공설 운동장을 미리 가 보았습니다.

 

공설운동장 입구

메인무대 맞은편 전부 꽃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항아리마다 연꽃이며, 수련, 부레옥잠들이...

곡식 포기들로 만들어 놓은 예천 상징 마크, 높은 데서 찍었다면 더 잘 보일텐데요. 아쉽습니다.

분수

곤충놀이관 - 아직은 개관전이라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공설운동장 밖 보건소 방향에 세워놓은 대형 여치집

갖가지 곷들로 예쁘게 단장한 꽃밭이 펼쳐지고.

꽃밭을 돌아서 가니 물레방아가 기다리고 있네요.

조롱박터널

행사기간 중 물고기 잡기 행사를 치룰 한천 냇가입니다.

우신 강변 아파트 맞은 편 쪽 - 여긴 주차장으로 쓰일 거라네요

공설운동장에 파아란 하늘을 배경으로 높이 높이 바람에 날리고 있던데요.

 

 

군민의 염원을 담은 엑스포의 성공을

 

바람을 가르며 하늘 높이 날으는 애들벌룬에 띄운 현수막의 힘찬 몸짓에 담아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92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633&p=692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92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