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남여 새마을 협의회, 부녀회 행사관련 건강한 여름나기
작성자관리자 @ 2007.07.30 14:17:37

용문면 남여 새마을 협의회 부녀회(회장: 박노완, 홍현옥)에서는 오늘부터 열흘간

 

용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아침 10시에서 12시까지 매일 2시간 용문에 거

 

주하는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문, 예절 하계 충효교실을 운영한다.

 

오늘 첫수업시간, 용문면 하계 한문, 예절교실에 박나영면장님에 이어 이재창군의원님의 축하의 메세지

열중하는 우리 아이들이 귀엽습니다.

열흘간 이끌어 가주실 한중섭 선생님

한중섭선생님과 함께 변태연님이 한문강의를 하십니다.

새마을 남 여 총무님과 위원님들 축하하러 오셨습니다.

여름방학을 알차고 보람있게 해줄겁니다. 두 분 선생님의 열강을 하십니다.

열흘간 배우고 나면 우리 친구들의 실력이 대나무자라듯 자라 있을거라 믿어요.

진지한 수업시간- 배움의 소중함은 아직은 모를 나이지만 나름대로 열심인 어린 친구들입니다.

간식으로 빵과 음료수를 준비하여 나눠 주십니다. 맛있게 먹고 내일 또 이시간에 만나요.

 

 

3년째 게속 해오고 있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올해도 어김없이 하금1리의 어르신 집에 지붕개량을

 

능천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 집에는 연탄보일러를 놓아 드렸습니다.

 

낡은 지붕을 벗겨내고 새 지붕을 위해 작업중입니다. 집 정면

뒤쪽으로 돌아가니 작업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자 부녀회원들은 마당의 풀을 뽑습니다.

마당가에 선 복숭아나무에 복숭아가 그대로 매달려 있습니다.
색깔이 곱게 잘익은 복숭아, 지금 따 먹으면 맛있을거 같죠.

양대꽃입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색깔에 가까이서 보니 참 이뻐요.

양대너머, 복숭아나무너머,사슴농장이 있는데 사슴4마리가 노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능천 홀로 사시는 할머니댁입니다.

연탄보일러를 놓아 드렸는데요. 홍현옥님과 김말분님이 직접 해보신다고,

앞으로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지요.

좋은일을 하신 새마을 회원님들, 고맙고 고마운 일입니다.

 

 

용문면 새마을 남여 협의회 부녀회 회장님이하 회원여러분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9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622&p=69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9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