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면 남여 새마을 협의회 부녀회(회장: 박노완, 홍현옥)에서는 오늘부터 열흘간
용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아침 10시에서 12시까지 매일 2시간 용문에 거
주하는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문, 예절 하계 충효교실을 운영한다.

오늘 첫수업시간, 용문면 하계 한문, 예절교실에 박나영면장님에 이어 이재창군의원님의 축하의 메세지

열중하는 우리 아이들이 귀엽습니다.


한중섭선생님과 함께 변태연님이 한문강의를 하십니다.

새마을 남 여 총무님과 위원님들 축하하러 오셨습니다.
열흘간 배우고 나면 우리 친구들의 실력이 대나무자라듯 자라 있을거라 믿어요.
진지한 수업시간- 배움의 소중함은 아직은 모를 나이지만 나름대로 열심인 어린 친구들입니다.

3년째 게속 해오고 있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올해도 어김없이 하금1리의 어르신 집에 지붕개량을
능천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 집에는 연탄보일러를 놓아 드렸습니다.

낡은 지붕을 벗겨내고 새 지붕을 위해 작업중입니다. 집 정면
뒤쪽으로 돌아가니 작업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당가에 선 복숭아나무에 복숭아가 그대로 매달려 있습니다.
색깔이 곱게 잘익은 복숭아, 지금 따 먹으면 맛있을거 같죠.
양대꽃입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색깔에 가까이서 보니 참 이뻐요.
양대너머, 복숭아나무너머,사슴농장이 있는데 사슴4마리가 노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연탄보일러를 놓아 드렸는데요. 홍현옥님과 김말분님이 직접 해보신다고,
앞으로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지요.

좋은일을 하신 새마을 회원님들, 고맙고 고마운 일입니다.
용문면 새마을 남여 협의회 부녀회 회장님이하 회원여러분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