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비가족입니다.
제비집 세 개가 있어요.
어미새와 어린새 세마리의 집입니다.

나란히 세 개의 집이 있어요.



어미제비가 바로 앞에 앉으니

어린 새들이 작은 얼굴을 내밀어요.


제 느낌이었을까요. 까만눈이 유난히 빛이 납니다.
이날 장마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다 그치다 했는데요.
어미새는 한참을 기다려도 다시 날아오지 않았어요.
금방 오지 않아도 돌아와 어린 새끼들을 돌보아 줄거라는걸 알고 있지요.
제비가족, 예쁜 모습으로 잘 살기를~~~ 언제까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