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온라인으로 많이 방문하다가 실제로 금당실마을을 방문하니 참 기쁩니다.
유서깊은 고장이며 양반고장의 향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고풍스런 고택과 정감이 가는 돌담과 황토담이 고향의 향기를 물씬 풍김니다^^*
넉넉한 인품에 인정이 많으신 박희식위원장님 너무 반갑습니다.
너무 열심이신 김영희 선생님,여기자님들^^*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금당실에서 생산되는 꿀과 토마토주스 너무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초전지와 더욱 폭넓은 교류를 통한 발전을 이룩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반갑고 기쁜 만남이 너무 좋았습니다^^*

▲양반의 넉넉한 인품이 넘쳐 나시는 박희식위원장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초전지 김경환위원장님과 금당실의 박희식위원장님^^*
굳게 잡은 손에서 서로의 정이 넘쳐 납니다^^*

▲<용도천문> 용이 하늘문에서 도약한다는 뜻처럼 한국으로 세계로 도약하는 금당실마을이
되길 기원합니다^^*

▲황토담길을 걷고 있습니다.
참 정겹습니다^^*

▲정겨운 황토담길 너무 멋지죠^^*

▲맑은 하늘 위로 자라는 옥수수^^*

▲풋호박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칼국수에 송송 썰어서 먹으면 ...^^*

▲노젓가리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마차인데 한번타고 금당실마을 한바퀴돌면 옛날 사또가 된 기분이 들겠죠^^*

▲금당실에는 은행도 많이 생산된다고 하네요^^*

▲박희식위원장님께서 고택복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2007년 8월에 곤충엑스포가
열린답니다^^*
아이들 방학하면 꼭 들리겠습니다^^*
환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발전하는 금당실 마을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