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전 흔하던 베틀 한불을 담아 왔읍니다.
7월 8일날 김해에서 용문초등39회 동창 신경숙씨 사위보는데 갔다가
예식장 옆에 김해 민속 박물관이 있어서,예식 시간도 조금 남았고 해서
한번 돌아 보았읍니다.
예전 우리 어릴때 자주보던,
우리또래 부모님들이 무명이며 삼베며,
길삼해서 짜던 베틀이 보여 디카에 담아 왔읍니다.
예전 추억에만 아련한, 베틀 한불 보여 드림니다.

▼ 예전 어르신들 밤잠 안자가며 베를 짜던 베틀!

▼ 가락 ::: 실꾸리 만드는 기구!

▼ 톱::: 삼 껍질 벗겨내던 기구

▼ 바디집::: 예전 어머님,할머니들 밤새가며 잡고 베를 찰칵찰칵 짜던 기구

▼ 북::: 여기에 실을 담아서 베를 짰지요.

▼ 쌈솔::: 날줄 풀먹일때 사용하던 도구

▼ 씨아:::목화씨 바를때 사용하던 기구

▼ 물래::: 목화씨 바른 명을 실로 만드는 기구

▼ 무명이나 삼베를 만드는데 필요한 베틀 한불!

▼ 이꽃도 연꽃인가? 물에서 피어 있길래 담았읍니다.




▼ 김해 한옥마을인데 일부만 담았읍니다.범위가 크며 한식당도 있으며,숙소도 있고
한옥도 여러채 있엇읍니다.
▼ 멍석

금당실님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