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야생화단지&허수아비가족 구경 하세요*^^*
지리한 장마가도 멈추고 오랫만에 햇빛이 맑게개니
좋기는 한데 넘 떠거워서 시원한 그늘을 찿게 되네요
한낮 쉬는시간에 금당실야생화단지에
우뚝 솟은 허수아비네가족 구경갔어요
박주상씨가 2년간 아침저녁 그리고 휴일이면
온갖 정성을 다해 갈고 다듬고 심고 가꾼 200여종의 야생화가
이젠 나름데로의 특징을 자랑하며 꽃도 피고 무성한 초목이
장관을 이룬답니다
아이들 자연학습 관찰로는 더없이 좋은곳이랍니다
이렇게 울륭한 장소가있는 아담한 향토집에 김명화씨가 이사를 왔답니다
금당실마을 인심과 자연이 좋아 다시 찿아온
김명화씨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김명화씨가 살고 있는 야생화단지로 구경 가보실래요.....




연꽃(잎이둥굴며 중앙에 대가있음)
수련 (잎이가라짐)










한낮에 더위도 아랑곳없이 품명이 빠지곳에 패말을 곶아줍니다


허수아비네 가족이 곤충엑스포 홍부를...케릭터가 대단하죠



부인 얼굴을 더 예쁘게 성형을 해야 한데요 내가 보기엔 미인데~~~~

향토로 벽을 바른 아담한 김명화님의집인데 지금 외출중이네요

마늘케고 이모작으로 콩을 심었는데 집안에 사람이 없으면 비들기와 까치가 파 먹는데 허수아비가 지켜주어
콩이 제법 싹이 잘 자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