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늘수확의 계절
뜨거운 햇살이 내리쪼이는 무더운 여름, 장마와 겹쳐 후덥지근하니 불쾌지수마져 높지만
농촌의 일상은 늘 바쁘다. 감자, 양파, 마늘을 추수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마늘을 작년11월경에 심어서,키우고,추수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추수후 건조, 분류, 상품으로 만듭니다.
7월 중순경부터 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약판매도 가능합니다.



감자, 양파는 전량 중간 상인에게 넘긴다고 합니다.
전 물량을 넘기고, 먹을것만 남겨놓는다고 하네요.
올핸 양파, 감자가격이 싼편입니다.
우리몸에 좋은 양파, 감자입니다. 많이들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