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EBS 만나 맛나 체험단이 반서울마을 촬영을 왔습니다.
카메라 2대, 카메라팀 4분, 연출, 조연출, 작가님 각 1분, 요리팀 3분
만나오빠, 맛나 언니, 아역출연자 창민, 희현
총 20여분의 촬영팀이 촬영을 했습니다.
EBS, 7월6일(금) 저녁7시 정각, 30분간 방송된다고 합니다.


청량고추를 10개씩 따서 자랑하고 있어요.
먹으려고 하는 용기가 대단합니다. 말 그대로 청량초인데...

온몸으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합니다.

가위, 바위, 보게임에서 우승한 염승윤 학생에게는 고추튀김이 상으로 주어졌어요.
가운데 맛나언니, 진행자이십니다.
오늘 딴 고추 중 제일 인물좋은 고추를 골라 게임을 하는데요. 두쪽을 내어 고추씨 세어보기 게임
가운데 붉은 티를 입으신 분이 만나 오빠

열심히 세고 있어요. 고추씨 100개가 넘게 들어 있던 고추가 오늘의 우승

뭘 열심히 들여다 보나 했더니 한두방울 떨어진 비를 반기러 나온 지렁이 땜에...요 녀석들 지렁이를
생매장 시킨다고 난리들이예요.
7월6일 저녁7시 정각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용문, 용문인을 위한 일이라면....

어르신을 위해 머리를 손질하러 안동에서 오신 박숙녀님이십니다.


단정하게 머리손질하고 나면 한여름날의 무더위.. 많이 덜어지겠지요.
노인회관에서 이. 미용 봉사를 하신 김종순, 박순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면소내 주민상담실이 생긴데요.


민원실 자리에 주민상담실을 설치하기 위해 공사중입니다.
각종 시설물들이 이사를 가고 제자리를 찾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랍니다.
주민상담실이 생기면 용문면민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면소에 찾아오신 분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