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심기 스무닷새 정도 지난후 고향모습!
어제와 오늘은
비온후로 바람도 세차게 불고
낮 기온이 수은주 27도로 선선한게
완전 가을 날씨 같읍니다.
모심기가 한 25일정도 지난
고향 모습입니다.
이젠 온 대지가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읍니다.
고향 모든 농가가 모심기를 종료하고.마늘을 캐고
고추밭 관리를 하고 있읍니다.
지금 부터는 쉬어가며
논물보고 논두렁,밭골 잡초잡고
농장 관리만 하면 됩니다.
고향분들!
모심기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았읍니다.
▼ 오늘 오후 5시이후 촬영한 덕신리 모습입니다.

▼ 덕암 앞들!

▼ 저앞 댁골넘어가 금당실 입니다.

▼ 먼산 꼭대기 선동 성안에는 공사를 얼마나 했는지,공사 흔적이 보이네요.

▼ 덕암 동네 뒤에서 금당실 쪽으로 방향을 잡아봅니다.

▼ 마골등 솔밭을 넣어서 선동 성안을 바라봅니다.

▼ 덕고개 임도는 언제 공사 할려는지 아직 흔적이 없네요.

▼ 모심기 끝내고 고추밭 말목도 박고 고추 줄도 치곤 했읍니다.


▼ 고추나무가 넘어가지 않게 고정을 시켰읍니다.

▼ 오후 6시이후 고사리골 우리논 입니다.

▼ 5월 18일날 제일 먼저 심은 추청벼 입니다.그다~안에 가지 많이 쳤네요.

모든분들!
앞으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