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그래, 다,, 바람 같은거야 ♡
다 바람같은 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 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슬픔이건 다 한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일 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에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고
가을 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들을
떨어뜨리듯 덧없는 바람 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일 뿐인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 게 삶인 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그러나 바람 그 자체는 늘 신선하지..
상큼하고 새큼한 새벽 바람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바람처럼 살다 가는게 좋아.......(펌글)

님~ 하늘이
참 , 맑고 푸르네요
나들이 하기에 좋은 주말 입니다
다 바람닽은 세상...
고민도 한순간이고 아픔도 번민도
한순간 지나가는 잡히지 않는 삶 이라는데...
님~ 바람처럼 가벼운 걸음으로
바람처럼 살다 가는게 좋다고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엔 ,,모든 어깨의짐 마음의짐
내려놓으시고 푸른하늘 한번 올려다 보시며
내려놓은 차한잔에 편안히 쉬어가시는
고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 ,,,
바람같은 세상인데....
♡ 칠보화♡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