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마을을 다녀와서
5월 26일 아이와 함께 경북 예천 용문면 금당실 마을을 다녀 왔다.
가는 길이 멀어 약간 고생했지만 도착해보니
아주 깨끗한 한옥마을이 었다.
잘 복원된 한옥과 초가집, 그리고 사원등 ...
정말 마을 이름처럼 서울의 반이라고 하는 반서울 금당실을 실감했다.
곤충체험, 벌꿀체험, 달구지체험, 양궁체험까지 일상에서 해볼수 없는
여러가지 체험을 한것같아 ..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그리고 아이와 내가 단둘이서 처음하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그리고 마을 선택에 금당실이 마을이 없어 안동 하회마을을 선택했음을 양지 바람.
정 해 정
정보화마을 홈.. 〈 최신여행후기 〉란에 올려놓은 정해정님의 글이었습니다.
정해정님은
지난 5월 26,27일 온라인으로 딸 이승현양과 예약하고 금당실마을에 체험하러
대구에서 오신 손님이십니다. 그때 이문정님 가족, 임귀선님 가족과 함께
소년한국일보 비둘기기자단 일행에 맞춰 체험일정을 진행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