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천연염색 체험
반서울 금당실 마을에서 체험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는 천연염색을 소개 하려 합니다.
들꽃을 돌로 찌어서 물을 울려내어 염색의 원료가 된다고 하네요


이건 황토인데요 가라안힌다음 맑은물만 빼내어 염색에 원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넘 예쁘죠? 이것들이 모두 천연염색으로 물들인 명주입니다


손수건의 문양이 특이하죠 고무줄을 어떻게 묵느냐에 문양이 좌우된다하네요

반서울 금당실 마을체험장으로 하고 있는 체험장입니다.

염색체험의 모든것을 맡아주실 김순옥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