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울세계단편영화제 98편 일반관객 만나 6/1~6/3 광진구 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작성자관리자 @ 2007.05.31 23:50:24

 

 

서울세계단편영화제 98편 일반관객 만나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용문면 태생의 장찬주 씨가 협회장으로 있는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광진 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제1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를 연다.

이번 단편영화제에는 세계 33개국 2백여편이 출품되었으며 예심을 거친 우수작품 98편은 일반 관객과 함께 영사와 심사 토론을 하게 된다. 결선에 진출한 1분 영화 30작품도 토너먼트방식에 따라 매회 두 편씩 상영한 후 투표에 의해 시상작품을 결정한다.

장찬주 협회장은 “세계 각국 영상작가들과의 친목도모는 물론 각국의 최우수작품 관람을 통해 우리나라 영상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확신한다”며 “서울이 단편영화제의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입력 : 2007년 05월 31일 14:26:07 / 수정 : 2007년 05월 31일 14:27:30
출 처 : 예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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