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울세계단편영화제 98편 일반관객 만나 6/1~6/3 광진구 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
서울세계단편영화제 98편 일반관객 만나
| ||||||||||||
| | |||||||||||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 ||||||||||||
| ||||||||||||
이번 단편영화제에는 세계 33개국 2백여편이 출품되었으며 예심을 거친 우수작품 98편은 일반 관객과 함께 영사와 심사 토론을 하게 된다. 결선에 진출한 1분 영화 30작품도 토너먼트방식에 따라 매회 두 편씩 상영한 후 투표에 의해 시상작품을 결정한다. 장찬주 협회장은 “세계 각국 영상작가들과의 친목도모는 물론 각국의 최우수작품 관람을 통해 우리나라 영상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확신한다”며 “서울이 단편영화제의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 ||||||||||||
| ||||||||||||
| 입력 : 2007년 05월 31일 14:26:07 / 수정 : 2007년 05월 31일 14:27: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