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5/26 금당실 체험(6)-소달구지타기














아무래도 제일 신나는 것이 소달구지 마차를 타고
아름다운 금당실 마을을 돌아본 게 아닐까 싶네요.
정말 미로처럼 생긴 돌담장길로
주민들과 인사도 나누며, 마을 풍경에 빠지며 한참 돌았네요.
다들 너무 즐거워했어요.
전 소가 힘들까 싶어 사진찍는 핑계로 걸었는데
그날 집에 돌아가서 다리가 아파서 조금 후회했지요^^;
금당실에 가면 소달구지 마차 꼭 타보시면 좋겠네요.
단, 앞에 타시는 분은 용기 있는 자만^^ 그 이유는 타보시면 알아요~~~^^
다리를 약간 불편하신데도 좁은 골목골목 사이를 빠져나가시며
구석구석 마을 구경을 시켜주시느라 오래도록 안내해주신 할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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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은 사진첩에 있어요.
가져가실땐 자유게시판이나 사진첩에
누구신지 어디에 쓸건지 밝혀주시는 센스~
인터넷 사진 문화 에티켓을 지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