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추, 배 그리고 장미
용문고추작목반(반장:김제천, 총무:이용호)에서 생산한 고추가 오늘 첫출하를 하였습니다.
32개 고추작목반회원 중 6개 농가에서 생산된 고추는 농협에서 전량 수매 하였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풋고추작목반의 고추는 출하가 될 것인데요.
풋고추의 가격이 작년만큼만 되어도 좋겠다는 희망입니다.
금당실 장터에 『금당배』를 상품등록하였습니다.


추석때부터 출하될 예정인 『풍수』『추황』『신고』종류별로 맛과 아삭거림, 부드러움, 보관정도가
각각 다르다고합니다.
특히 게르마늄을 사용하여 친환경농법으로 배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5월의 붉은 장미


아름다운 아치형, 그 아래 머리를 들고서면 화환을 쓴 신부가 되지
않을까...
장미 물이 들것 같아요.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5월의 장미
벌써 계절의 여왕 5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아름다운 계절의 낭만과 이쁜 이야기들 많이 만들어 도란도란 나누면서 도타운 정을 나눠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