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닐하우스속 엿보기
작성자관리자 @ 2007.05.25 17:18:02

들길을 달리다보면 여기저기 선 비닐하우스

그 속엔 추위도 더위도 아랑곳없이 주인의 손길에 따라 농작물들이 제철을 잊고 자라고 있다.

잘 지은 농작물들, 제 값을 받아서 주름진 얼굴 펴질수 있도록 기원하면서...

하우스속을 들여다본다.


고추하우스 엿보기- 홍현옥새마을부녀회장님이시네요.


오이하우스


 

오이 가격이 괜찮은 편이라네요. 부지런한 농심이 보입니다.

 

패션만이 계절을 앞서가는줄 알았더니 계절이 아예 없는 하우스속이네요.

고추도 싱싱, 오이도 싱싱

금당실님들도 늦봄과 여름, 싱싱하게 나도록 미리미리 에너지 충전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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