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닐하우스속 엿보기
들길을 달리다보면 여기저기 선 비닐하우스
그 속엔 추위도 더위도 아랑곳없이 주인의 손길에 따라 농작물들이 제철을 잊고 자라고 있다.
잘 지은 농작물들, 제 값을 받아서 주름진 얼굴 펴질수 있도록 기원하면서...
하우스속을 들여다본다.

고추하우스 엿보기- 홍현옥새마을부녀회장님이시네요.

오이하우스


오이 가격이 괜찮은 편이라네요. 부지런한 농심이 보입니다.
패션만이 계절을 앞서가는줄 알았더니 계절이 아예 없는 하우스속이네요.
고추도 싱싱, 오이도 싱싱
금당실님들도 늦봄과 여름, 싱싱하게 나도록 미리미리 에너지 충전해 놓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