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 고향의 모습!!!
지금 우리 고향은
아카시아꽃 향기가 온들을 진동하고
농부는 모심기에 바쁘고,
제비도 농부가 삶아놓은 논흙으로
집짓기에 바쁜 계절입니다.
요즈음 너무 바빠서 곤해서 그런지
초저녁에 잠이들어 오늘은 새벽 4시에 잠이 깨어
일하며 디카에 담아놓은 고향소식을
몇토막 올려 봄니다.
소식거리는 많이 담아 놓았는데,
올릴시간이 잘 나질 않네요.
가정의달 5월도 다 가 감니다
우리님들 모든가정 화목하시고,
늘,건강들 하시기 바람니다.
고맙읍니다.

▼마당앞의 감나무도 푸르름을 더합니다.

▼ 장미도 꽃을 피우고...

▼농부는 논을 삶고...

▼친환경농법으로 논에 제초제 대신 우렁이 잡아 넣읍니다.

▼ 이 우렁이가 아주 작아서 논 한마지기에 1kg씩 넣읍니다.
어린잡초는 다 잡아 먹는답니다.
▼ 로타리한 논에 바로 던집니다.

▼ 모가 이만치 자랐네요.

▼ 모심기!

▼우렁이가 논에서 잡초잡기 작전개시 합니다

▼ 제비 부부 한쌍이 다정하게 전기줄에서 휴식을 합니다.

▼올해 모처럼 우리집에 쌍둥이 집을 짓읍니다.
제비도 세월따라 사는가? 부부방!
유아방! 따로따로...ㅎㅎㅎ
▼ 집이 똑같이 올라갑니다. 한집쌓고 마를동안 다른집 만듬니다.참 영리합니다.

▼ 온산천이 아카시아꽃 일색입니다.

▼ 산이 아카시아꽃으로 백산이 되었네요.


모든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덕신에서 권동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