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늘푸른 용문 벼 육묘공장 준공식
작성자관리자 @ 2007.05.16 15:54:14

일시 : 2007. 5.16(수) 11:00

장소 : 용문면 성현리(늘푸른 용문 벼 육묘공장내)

 

김수남군수님과 박나영용문면장님, 이재창군의원님, 각급기관단체장님, 이장님, 새마을지도자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늘푸른 용문 벼 육묘공장』준공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식순에 따라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를 거쳐 육묘공장대표 정해칠님의 인사말씀

김수남군수님의 격려사, 이재창군의원님의 축사, 떡케이크 절단식을 했습니다.

 

육묘공장입구,  반짝반짝 빛이나는 "축"하합니다.

축하하러오신 분들, 바쁘신 농사일정을 미루고...  감사합니다.

정해칠 "늘푸른 용문 벼 육묘공장" 대표님의 인사말씀

이어서 김수남군수님의 격려사 - 미소 가득한 얼굴이 넘 보기 좋네요.

이채창군의원님의 축사- 오늘은 좋은날, 늘 축하하는 일만 가득하길...군의원님의 힘있는 축사는 육묘공장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것 같습니다.

자석을 꽉 채운 축하객들

육묘공장사업 추진에 고생하신 군청농정과의 권규인주사님께 감사패전달

용문 벼 육묘공장지원사업 추진에 특별배려를 하신 김수남군수님께 꽃다발증정- 정말 감사합니다.

떡 케이크 절단식에 맞춰 우뢰와 같은 박수로서 준공식을 마쳤습니다.

이어 점심식사시간 - 금당실부녀회에서 비빕밥을 마련했습니다.
 

비빕밥에 부추부침개, 삶은 돼지고기, 떡, 과일등 푸짐한 먹거리가 식욕을 막 자극하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맨 오른쪽이 정해칠님의 부인, 가운데는 형님, 왼쪽은 아래 동서 되신데요. 오늘 준공식을 돕기위해 일부러

서울서 오셨답니다. 넘치는 우애를 자랑해도 될거 같아요.

잘 차려진 밥상에 맛있게 먹어 주는 것도 예의라 하던데, 여기 계신분들은 예의가 넘칩니다.

 

육묘온실:178평, 출아실:26평, 최아기:2대, 파종기:1대, 컨테이너, 온풍기, 육묘상자:10,000개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침종->파종->발아->육묘->녹화까지 20일이면 좋은 묘를 생산할 수 있어

내년도에는 용문뿐만 아니라 상, 하리면까지 주문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육묘공장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거라는 전망입니다.

 

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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