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꿀 "정리 체밀 하는날
날씨도 화창한 휴일에 "금당꿀" 농원은 이른아침부터
박우상 대표님을 비롯하여 회원님들의 손길이 바쁜니다
겨울에 먹던 식량을 아카시아꽃 피기전에 말끔히 정리체밀을
하여 소비를 정돈하여 순 100%의 아카시아꽃꿀만 체취한
군수님이 품질보증하고 2006년 경상북도우수농특산물 명품인증서를
받은만큼 청결하게 정성을 다하여 올해도
만섬의 풍년을 다짐하면서 시원한 봄바람과 꽃향기를 맡으며
꿀벌과 함께 룰루날라 ~~~
녹음이 짙어지는 신록의계절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밤송골에 있는 농원

아카시아꽃봉오리가 제법 예쁘게 맺어서 일주일후면 만개 하겠지요







농원에는 매실이 엄청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있어요

허리꼴 농원 황토방에 누드벌집이 유리관으로 만들어져 벌의 활동하는 모습들을 상세하게 볼수있어 체험학습으로 많이 관찰한데요



웰빙시대 벌들도 웰빙으로 황토방에서 호강합니다

허리꼴농원인데 청정지역으로 맑은공기 깨긋한물로 가슴이 딱트인게 기분 UP되고 갑니다

여기는 고사리 체험장인데 비를맞고 쭉쭉올라오는 고사리가 나 잡아봐라며 내밀고 있네요~~~
5월 20일경이며 아카시아꽃이 만개하여 꾸뜨기 체험하기 가장 적절한 시기가 될것 같아요
아카시아꽃향기 맡으며 금당실마을로 체험하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