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파꽃이 피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7.05.09 17:29:25

파꽃이 이쁘지 않다구요.

이쁘지 않지만 개성이 뚜렷하니 나름대로 매력이 넘칩니다.


파꽃이 피었어요.

벌이 찾아 왔어요. 사람들 눈에 띄는 이쁜 꽃은 아니지만 색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꽃도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을 주세요.

벌써 고추가 새끼 손가락만큼 자랐어요

고추 꽃도 피었어요.

꽤 키가 큰 고추모들

어린 오이

보세요. 가늘고 여리지만 제법 오이모양새를 갖추어 가고 있어요.

 

들로 나가면 바쁜 농촌의 일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점점 바빠지는 일철이네요.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작물들이 사랑스럽게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면

내 어린 자식처럼 느껴진다는 어느 분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하루 하루가 다릅니다.

바쁘지만 보람차고 알차게 엮어가세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1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453&p=71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1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